진짜 '푸른 하늘씨'인데 내 블로그들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.

너무나 푸른 빛깔

태백산 장군보살 집위로 뻗어있는 대나무에 달린 3색 비닐풍선들

버려져있는 벨롭시랩토르 눈망울이 너무 귀엽기만 하다

80년대 내 동네 고갯길 같은..

S자 형 네모벽돌 길, 너무 밝아 안보이네
드라마 단팥빵에 전주는 예쁜 한옥집이 많던데, 내가 출근하는 전주의 사잇길은 70,80년대 전셋방 우리집으로 가는 길과 흡사하다.
여기저기 아파트가 들어서는 이곳이 안타깝기만 하다.
앗 이 사진들은 폰카로 찍은거다. 화질이 죽이지 않는가? ^^
Posted by 엽기민원


